[컨콜] NHN엔터 “지주사 전환 계획 없어”

입력 2016-11-09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열린 201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실질적으로 지주사 성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주사 전환 계획은 없다”며 “하지만 경우에 따라 전환이 필요하다면 검토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5,000
    • +3.99%
    • 이더리움
    • 3,171,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55%
    • 리플
    • 2,089
    • +3.52%
    • 솔라나
    • 133,100
    • +5.63%
    • 에이다
    • 402
    • +5.2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98%
    • 체인링크
    • 13,790
    • +5.19%
    • 샌드박스
    • 125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