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잇돌대출 400억 돌파

입력 2016-11-07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신한 사잇돌 중금리대출’의 취급액이 4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7월 상품 출시 후 1개월 여만에 취급액 160억 원을 돌파하며 은행권 실적 1위에 오른 후 현재까지 수성하고 있다. 지난 3일 기준 취급 실적은 3700여 건, 407억여 원에 달한다.

사잇돌 중금리대출은 은행의 기존 신용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워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던 중위험ㆍ중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보증보험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신한 사잇돌 중금리대출의 한도와 금리는 서울보증보험의 고객별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대 2000만 원, 최저 연5.93%이다. 만기는 1년~5년이며 거치기간 없이 매월 분할상환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은 물론 써니뱅크, S뱅크,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무방문ㆍ무서류 방식으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또한 타행의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고객은 써니뱅크를 통해 간편하게 본인의 대출 보증한도를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대출기간 중 고객이 상해사망이나 80%이상 장해 시 보험사가 고객대신 대출 잔액을 전액 상환해주거나 장기입원(91일 이상)의 경우 대출 잔액의 3%를 지급해주는 “대출상환 보장보험” 가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3,000
    • +0.86%
    • 이더리움
    • 2,428,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16,300
    • +5.22%
    • 리플
    • 1,595
    • +1.14%
    • 솔라나
    • 115,700
    • +4.23%
    • 에이다
    • 232
    • +5.9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0
    • +1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14.6%
    • 체인링크
    • 11,130
    • +1.27%
    • 샌드박스
    • 72.18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