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동호회 회원들 평택 공장 초청… 다양한 소통활동

입력 2016-11-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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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동호회원들이 쌍용자동차 담당자에게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쌍용자동차)
▲티볼리 동호회원들이 쌍용자동차 담당자에게 생산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소통 활동을 펼쳤다.

쌍용차는 지난 주말 열린 행사에서 티볼리 동호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력 모델인 코란도C와 티볼리 브랜드 모델이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했다고 7일 밝혔다.

동호회 회원들은 차량이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보면서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회사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쌍용차는 지난달 15일 렉스턴W 동호회 80여 명을 공장으로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기도 했다. 회사는 라인 투어 전에 차량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교육했고, 회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니 차주로서 내 차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고, 회사와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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