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12일 첫 대규모 장외투쟁 검토

입력 2016-11-06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2일 외부시민단체 등이 주도하는 민중총궐기대회에 맞춰 ‘전국당원보고대회’라는 이름의 독자집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장소는 서울 광화문 광장이나 청계광장, 서울시청 앞 광장 등이 검토되고 있다. 당 지도부와 전현직 의원들을 비롯해 1만명 이상의 당원들이 집결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이후 전국순회 장외집회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5,000
    • +0.06%
    • 이더리움
    • 3,39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8%
    • 리플
    • 2,150
    • -0.05%
    • 솔라나
    • 140,800
    • +0.43%
    • 에이다
    • 407
    • -1.21%
    • 트론
    • 518
    • -0.38%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8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