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수능일 증권시장 등 거래시간 임시 변경

입력 2016-11-03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오는 17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에 맞춰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파생상품시장 및 일반상품시장의 거래시간을 임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및 코넥스시장은 정규시장과 장 개시 전 시간외시장의 거래시간을 1시간 늦추며,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오후 4시40분에 시작해 오후 6시에 종료한다.

파생상품시장에서는 주식 및 금리상품의 개장과 장 종료 시간을 1시간씩 늦추고, 통화상품, 미국달러플렉스선물 및 금선물은 개장시간만 1시간 지연한다. 돈육선물은 거래시간의 변경이 없다. 정규시장 지연에 따라 야간시장도 개장시간을 1시간 순연한다. 장 종료 시간은 변동 없다.

금시장의 경우 1시간 늦은 10시에 거래를 시작해 오후3시30분에 종료하며, 석유시장 및 배출권시장의 거래시간은 변경 없다.

당일결제거래인 일반채권시장 및 레포(Repo)시장은 거래시간 변경에 따라 순연하고, 보통결제 또는 익일 결제인 주식시장, 국채전문시장, 장내파생상품시장은 장 개시 후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또 장외파생상품 CCP청산 결제는 개시 시간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순연하고, 마감시간은 결제자료 산출 및 통지 등을 고려해 오후 5시에서 5시30분으로 30분 미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76,000
    • -1.68%
    • 이더리움
    • 2,38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288,100
    • +0.42%
    • 리플
    • 1,574
    • -2.84%
    • 솔라나
    • 100,800
    • -2.23%
    • 에이다
    • 218
    • -0.46%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70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
    • -2.94%
    • 체인링크
    • 10,960
    • -2.92%
    • 샌드박스
    • 72.22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