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화콘텍, 삼성전자 공급…VR 시장 84조 규모 성장 ‘↑’

입력 2016-11-03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상현실 시장 규모가 84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소식에 삼성전자와 LG전자에 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신화콘텍이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12분 현재 신화콘텍은 전일대비 300원(3.80%) 상승한 8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전 세계 VR 시장 규모는 올해 67억 달러(약 8조700억 원)에서 2020년 700억 달러(약 84조3150억 원)로 10배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화콘텍은 가상현실(VR) 기기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필요한 USB 3.1 커넥터를 생산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신화콘텍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5,000
    • +0.61%
    • 이더리움
    • 3,16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0.99%
    • 리플
    • 2,041
    • -0.73%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86%
    • 체인링크
    • 14,210
    • +1.14%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