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기아 세일 페스타’로 최대 10% 할인 혜택

입력 2016-11-01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 세일 페스타’ 차종별 할인율.(자료제공=현대기아자동차)
▲‘기아 세일 페스타’ 차종별 할인율.(자료제공=현대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열기를 이어받아 ‘기아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

기아차는 모닝, K3, K5, 스포티지, 쏘렌토 등 12개 주요 차종에 대해 선착순 총 1만 대 한정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주는 '기아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아 세일 페스타’에서는 총 12개 차종을 대상으로 2%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1만 대 선착순 계약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차종별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한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코리아 세일 페스타 때보다 대수를 두 배로 늘려 총 1만 대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특히 주요 차종을 기준으로 할인율을 높이는 등 더 커진 혜택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차종별로 △모닝은 10%의 할인율을 적용해 108만~144만 원, △K3는 8%의 할인율을 적용해 124만~194만 원, △K5는 7%의 할인율을 적용해 159만~224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에 차량을 살 수 있다.

SUV 모델로는 △스포티지가 4%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93만 원에서 최대 116만 원까지 △쏘렌토는 3%의 할인율을 통해 84만 원에서 최대 101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기아자동차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아 세일 페스타'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더 많은 차량 대수와 더 높은 할인 혜택으로 돌아온 기아자동차의 통 큰 할인 이벤트에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2,000
    • +1.85%
    • 이더리움
    • 2,66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7%
    • 리플
    • 1,533
    • +0.92%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6
    • +3.7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80
    • +2.42%
    • 체인링크
    • 11,660
    • +0.09%
    • 샌드박스
    • 59.69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