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KB국민銀, 철산 WM라운지 열어 "은행·증권업 동시에"

입력 2016-11-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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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열린 KB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6호점 '철산역 WM라운지' 개점 행사에서 KB국민은행 박헌종 남부지역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네번째)와 현대증권 허재호 PB사업본부장(오른쪽 세번째) 및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증권
▲지난달 31일 열린 KB국민은행-현대증권 복합점포 6호점 '철산역 WM라운지' 개점 행사에서 KB국민은행 박헌종 남부지역영업그룹 대표(오른쪽 네번째)와 현대증권 허재호 PB사업본부장(오른쪽 세번째) 및 임직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증권

현대증권은 지난달 31일 KB국민은행과 함께 복합점포 '철산역 WM라운지'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WM라운지는 KB금융그룹의 22번째 은행ž증권 WM복합점포로 광명시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철산역지점 내 BIB(Branch In Branch)형태로 입점했다.

이 곳에서 고객이면 누구나 한 공간에서 은행과 증권 업무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대증권은 철산역 WM라운지 개점을 기념해 타사 대체 입고 등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계열사 연계상품 판매 등을 통한 신규고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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