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악플러 고소…소속사 측 "악의적인 비방-허위 사실 유포 일삼아…"

입력 2016-11-01 0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민호 인스타그램)
(출처=이민호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가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진행한다.

31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민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로 비방을 일삼아온 악플러들을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악플러들은 지난 수년간 이민호에 대한 비방과 허위사실에 기반한 게시물 및 댓글을 무분별하게 게재해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고 악의적이고 경멸적인 표현으로 불법 행위를 지속해왔다. 소속사는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증거를 수집하는 등 법적 대응을 준비했으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악플러 중 죄질이 나쁘고 반복적으로 불법 행위를 자행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1차 고소를 진행했으며 선처나 합의 없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한 대응을 이어간다.

MYM엔터테인먼트는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배우이기에 일정부분 감수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해 대응을 자제해왔지만 수년 간 지속되는 행위로 아티스트는 물론 이를 지켜봐 온 팬분들의 정신적 스트레스 및 심리적 상처가 크다"며 "허위사실에 의한 비방과 비하로 명예와 이미지 타격까지 이어지는 등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그간의 고통을 설명했다.

이어 "익명성을 악용해 상처를 주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다. 아티스트 보호는 물론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강력 대응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50,000
    • +3.86%
    • 이더리움
    • 3,616,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340,900
    • -0.73%
    • 리플
    • 1,938
    • +5.67%
    • 솔라나
    • 153,500
    • +5.5%
    • 에이다
    • 307
    • +4.42%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21%
    • 체인링크
    • 16,970
    • +4.17%
    • 샌드박스
    • 51.24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