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양희영, 아쉬운 공동 3위...펑샨샨, 2년만에 사임다비 정상

입력 2016-10-30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소연 공동 5위...허미정 공동 9위, 리디아 고 공동 12위

▲양희영. 사진=LPGA
▲양희영. 사진=LPGA
양희영(27·PNS)이 아시안스윙 5차전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이틀간 선두에 나섰던 양희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3위로 밀려난 뒤 결국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펑샨샨(중국)에게 우승을 내줬다.

양희영은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앤컨트리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2 언더파 272타(63-69-71-69)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펑샨샨은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267타(66-70-64-67)를 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를 3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펑샨샨은 2014년 9월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2년여만에 다시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유소연은 이날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3타(72-68-66-67)를 쳐 전날 공동 9위에서 공동 5위로 껑충 뛰었다.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은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5타(70-65-72-68)로 공동 9위에 올랐다.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는 이날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8언더파 276타(71-69-65-71)를 쳐 공동 12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30,000
    • -1.63%
    • 이더리움
    • 4,410,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34%
    • 리플
    • 2,830
    • -1.08%
    • 솔라나
    • 189,600
    • -0.84%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0
    • -3.08%
    • 스텔라루멘
    • 316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66%
    • 체인링크
    • 18,280
    • -1.61%
    • 샌드박스
    • 2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