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中 사회책임지수 자동차 기업 첫 1위

입력 2016-10-30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개 평가 영역 중 사회책임 분야 외자 기업 중 유일하게 만점 받아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사회과학원 사회적책임(CSR) 연구센터의 기업사회책임발전지수 평가에서 처음으로 중국 전체 자동차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30일 베이징현대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번 중국 사회과학원 CSR연구센터의 평가에서 지난해 1위였던 중국 토종 브랜드 둥펑자동차를 제치고 자동차 분야 1위에 올라섰다.이어 이치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지리 자동차, 비야디, 도요타, 광저우 자동차, 닛산이 뒤를 이었다.

특히 책임관리, 시장책임, 사회책임, 환경책임 총 4개 평가영역 중 사회책임 영역에서는 외자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100점 만점을 받았다.

중국 사회과학원의 기업사회책임발전지수 평가는 기업의 매출, 브랜드, 영향력 등을 고려해 중국 전역에서 300개 기업을 선정한 뒤 사회공헌활동 및 고용, 임직원 복지 등을 평가하는 중국 CSR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지수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2년 중국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과 사회공헌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해외법인 최초로 CSR 전담 조직을 신설해 중국에서 사회공헌활동 운영을 강화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80,000
    • +0.57%
    • 이더리움
    • 3,60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48,000
    • +0.58%
    • 리플
    • 1,954
    • +1.82%
    • 솔라나
    • 151,700
    • -2.13%
    • 에이다
    • 315
    • +3.62%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2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40
    • +1.07%
    • 샌드박스
    • 52.24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