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업계 최초 ‘전기차 전용 車보험’ 출시

입력 2016-10-28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해상 제공)
(사진=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전기자동차 전용 자동차보험’을 2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용, 업무용 자동차로 오는 12월 6일 책임개시 되는 계약이다.

현대해상은 미국 테슬라, 현대 하이오닉 등 전기차 종류가 증가하고 국내에도 전기차 시범도시를 지정한 가운데,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고 전기차 구매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이 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전기차 구매자들이 겪는 주행 중 방전에 대한 불안, 충전소 부족 등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배터리 방전 시 ‘긴급충전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행 중 연료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잔량 부족으로 곤란에 처한 고객의 요청 시 현장에 출동해 전기차 충전소 위치 검색과 무료 견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기차 충전소가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무료견인 거리를 기존 10km에서 40km로 대폭 확대했다.

친환경 전기차 구매 고객의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보험료 3%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6,000
    • -2.79%
    • 이더리움
    • 3,066,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53%
    • 리플
    • 2,056
    • -2.47%
    • 솔라나
    • 128,400
    • -4.96%
    • 에이다
    • 386
    • -4.69%
    • 트론
    • 438
    • +3.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2.16%
    • 체인링크
    • 13,310
    • -4.3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