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SK텔레콤 3Q 영업익 4243억 원…전년比 13.5%↓

입력 2016-10-27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지난 3분기 갤럭시노트7 여파와 요금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은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이 4조2438억 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0.4% 떨어졌다고 2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4243억 원으로 13.5% 급감했다.

영업이익 하락은 경쟁사보다 휴대전화 가입자가 많아 시장 위축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은 데다 요금할인 가입자 비율이 높은 점도 악재였던 것으로 분석된다.

순이익 역시 3221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6%가 감소했다. 자회사인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이 작년보다 줄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0.6%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4.2%, 10.7% 증가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7]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늑대 늑구, 동물원 탈출 사흘째⋯폐사 가능성 "먹이 활동 어려워"
  • “北 도발에도 유화 기조”…국힘, 李정부 안보라인 전면 공세
  • 봄철 눈 가려움·충혈 반복된다면…알레르기 결막염 의심 [e건강~쏙]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8,000
    • +1.14%
    • 이더리움
    • 3,32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
    • 리플
    • 2,006
    • +0.3%
    • 솔라나
    • 125,300
    • +1.29%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73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51%
    • 체인링크
    • 13,470
    • +1.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