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방통위 주최 '2016 시청자미디어축제' 서포터즈로 참여

입력 2016-10-27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주관하는 ‘2016 시청자미디어축제’에 서경대학교가 서포터즈로 참여한다.

27일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산하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이석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서경대학교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이 서포터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8~29일 이틀간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일대에서 열린다. 다양한 미디어 체험을 중심으로 전시와 미디어교육 콘퍼런스, 명사 특강, 전국 시청자제작단 워크숍 등 시청자가 방송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알차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됐다.

특히 올 한 해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창의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격려하는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무총리상 및 방송통신위원장상 등 총 24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 예정이다.

‘2016 시청자미디어축제 서경대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은 25일 발대식에 이어 축제 기획 및 온라인 홍보, 축제 현장에 운영요원으로 투입된다. 서경대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은 이 학교 문화콘텐츠학부생을 중심으로 꾸려진 학생단체다. 지난 2013년 ‘콘텐츠를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출범했다.

'청년문화콘텐츠기획단' 김하명 단장(서경대 문화콘텐츠학과 2학년)은 “시청자가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대학생들에게 기회를 준 것에 매우 감사한다”며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시청자 모두가 방송의 주인이 되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방송법 90조2에 따라 시청자의 방송참여 및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전국 6개 권역별 ‘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프로그램, 미디어교육, 방송장비·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K뷰티 열풍의 이면...AI까지 동원한 ‘허위·과장광고’, 5년새 2배 폭증
  • "두쫀쿠, 특별한 매력 잘 모르겠다"…그런데도 사 먹는 이유 [데이터클립]
  •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정부, 신규원전 2기 2037·2038년 준공…'文 탈원전' 폐기
  • ‘달러’ 대신 ‘금’…부채위기·중앙은행 매수에 ‘고공행진’
  • 단독 美머크 공시에 알테오젠 ‘와르르’…계약위반 보상 가능성은 ‘글쎄’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76,000
    • -1.5%
    • 이더리움
    • 4,268,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1.63%
    • 리플
    • 2,800
    • +0.5%
    • 솔라나
    • 180,600
    • -2.9%
    • 에이다
    • 516
    • -0.77%
    • 트론
    • 431
    • -2.05%
    • 스텔라루멘
    • 30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70
    • -1.34%
    • 체인링크
    • 17,560
    • -0.79%
    • 샌드박스
    • 19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