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리스크관리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신사업 특화 증권사 도약”

입력 2016-10-2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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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이 24일 리스크관리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화 사업부를 독립 본부로 설치하고, 각 사업부의 업무 범위를 명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리스크관리본부를 신설하고, 신규 수익원 다양화와 사업조직 재편을 통한 시너지 확대를 위해 사모펀드TF팀을 헤지펀드사업본부로 격상했다. PI사업본부도 신설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사업 특화 증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보다 심화된 전사적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원 선임

△전략기획본부장 이병걸 △헤지펀드사업본부장 박신규 △PI사업본부장 오경백 △WM사업본부장 박준식

◇임원 전보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용희

◇부서장 선임

△법인금융팀장 남상각 △업무지원팀장 진동환 △PI팀장 나창규

◇부서장 전보

△컴플라이언스팀장 박종인 △재경결제팀장 장영수 △재무회계팀장 박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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