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업계 최초 ‘베트남 주식 온라인 매매 서비스’ 시행

입력 2016-10-24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주식을 HTS로 실시간 매매할 수 있는 ‘베트남/인도네시아 온라인 매매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측은 “업계 최초로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트남 주식의 경우 신한i HTS에서 베트남 동(VND)화를 환전해 매매가 가능하다”며 “호치민 거래소 주식은 10주, 하노이 거래소 주식은 100주 단위로 거래된다”고 밝혔다.

단, 매수/매도 국내 결제일은 매매 후 2영업일 후(T+2일)이며 매수 후 결제가 이뤄지기 전 매도는 불가하다.

인도네시아 주식의 경우 인도네시아 루피화를 환전해 매매가 가능하며, 국내 결제일은 매매 후 3영업일 후(T+3)이다.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매수 후 결제일 전 매도는 불가하며, 100주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다.

신한i HTS에서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주식의 종목시세, 차트, 재무제표 등을 온라인으로 확인해 매매할 수 있으며 수수료율은 두 국가 모두 업계 최저 수준인 0.45%이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아세안을 대표하는 두 국가에 대한 풍부한 투자정보 제공을 위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투자 가이드를 8월 발간했다. 향후에도 리서치 센터와 해외 주식팀, 현지 법인 등을 활용해 시황 및 주요 뉴스, 기업 정보 등 투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1월에는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베트남, 인도네시아, 선강퉁 등 해외 주식을 포함해 글로벌ETF, 해외 채권, 알고리즘 트레이딩 등 다양한 투자상품 및 외환 시장 전망에 대해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듣는 ‘글로벌 투자 박람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 김형환 본부장은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온라인 주식 매매 서비스가 성장 잠재력이 있는 베트남/인도네시아 시장 흐름을 직접 보고 투자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1,000
    • +0.9%
    • 이더리움
    • 3,08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9%
    • 리플
    • 2,086
    • +1.41%
    • 솔라나
    • 129,300
    • +0.54%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3.53%
    • 체인링크
    • 13,490
    • +1.05%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