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달러강세·엇갈린 기업실적으로 혼조세…다우 0.09%↓

입력 2016-10-22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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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6.64포인트(0.09%) 하락한 1만8145.7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18포인트(0.01%) 내린 2141.16을, 나스닥지수는 15.57포인트(0.30%) 오른 5257.40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달러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소폭 반등한 유가, 불투명한 기준금리 인상 전망, 임박한 대선 등의 요인이 혼제됨에 따라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기업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GE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맥도날드는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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