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와이비엠넷, 中 57조 교육시장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6-10-18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교육시장이 조기교육과 온라인 교육시장이 57조 원대로 성장할 것이라는 소식에 와이비엠넷이 연 이틀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42분 현재 와이비엠넷은 전일대비 370원(5.55%) 상승한 7040원에 거래 중이다. 와이비엠넷은 영어 온라인 전문 업체로 토익 시험 접수 대행 업무 독점 업체다.

최근 소후교육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중국의 조기교육 시장은 2010년부터 연평균 15.4% 성장세를 이어가 2019년에는 2300억 위안(약 37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온라인 교육시장도 시장 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Sullivan)과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중국의 온라인 교육시장은 지난해 1192억 위안(20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 성장했다.

이같은 보고서에 최근 중국 교복과 교육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형지엘리트와 와이비엠넷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종익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최준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반기보고서 (2025.12)
[2026.02.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4,000
    • +0.38%
    • 이더리움
    • 3,0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83%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700
    • +1.1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36%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