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연인 보보경심려' 결방 뒤 '폭풍 로맨스'…이준기♥아이유, 합방 예고 '기대감UP'

입력 2016-10-1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출처=SBS)

'달의연인-보보경심려' 16회가 결방의 아쉬움을 달래듯, 이준기, 아이유의 폭풍 로맨스를 예고했다.

'달의연인' 16회는 17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SBS에서 생중계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 LG-넥센 경기가 늦어지면서 결방이 확정됐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결방 조치에 불만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분에서는 이준기와 아이유의 진한 로맨스가 불붙으며 결방에 따른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 한 방에 누워 애틋한 눈빛을 주고 받는 왕소(이준기 분)와 해수(아이유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모았다. 앞서 두 사람은 그림같은 배경으로 데이트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키워왔다.

그러나 잇따른 형제의 죽음 앞에 냉혈 황자로 변모해가는 왕소와 이를 지켜 보며 고뇌하는 해수의 모습이 예고돼,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도 궁금증이 쏟아졌다. 여기에 황위를 노리는 또 다른 1인 왕욱(강하늘 분) 또한 해수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아 삼각로맨스를 예고했다.

한편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16회에서는 이제 막 사랑을 꽃피운 왕은 부부(백현, 지헤라 분)가 반란 누명으로 죽음의 위기에 빠져,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방송은 오후 10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1,000
    • +2.64%
    • 이더리움
    • 3,458,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2.69%
    • 리플
    • 2,017
    • +1.46%
    • 솔라나
    • 125,600
    • +1.87%
    • 에이다
    • 359
    • +1.41%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83%
    • 체인링크
    • 13,400
    • +1.5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