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계절밥상’, 가을 신 메뉴 20종 출시

입력 2016-10-17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을 배추 흑임자 채소 무침.(사진제공=CJ푸드빌)
▲가을 배추 흑임자 채소 무침.(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이 가을 신 메뉴 20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충북 음성의 김원석 농부가 재배한 송이향 버섯을 듬뿍 넣은 ‘송이향 연근 버섯밥’이 대표적이다. 이 메뉴에는 2013년도부터 매년 가을 ‘계절밥상’에 친환경 연근과 우엉을 공급해온 경기 이천의 김동우 농부의 연근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이 외에 ‘가을 배추 흑임자 채소 무침’, ‘앉은뱅이 보리밀 채소 무침’ 등 제철 우리 농산물로 만든 신선한 메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맛깔스러운 고기 메뉴도 주목할 만하다. 직화구이 코너에서는 목살구이, 닭갈비구이 등을 따뜻하게 갓 구워 제공한다. 여기에 가을 낙지로 만든 별미 ‘통낙지 깍두기 볶음밥’, ‘가을 낙지 물회’, ‘낙지 불고기 전골’이 입맛을 돋운다.

한편 계절밥상은 가을 신 메뉴 출시를 기념해 생맥주 무제한 제공 행사도 진행한다. 주문 전 카카오톡에서 계절밥상을 플러스친구로 등록한 휴대전화 화면을 보여주면 이용할 수 있다. 31일까지 오후 5시 이후 성인에 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24,000
    • +0.68%
    • 이더리움
    • 3,470,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1,600
    • +0.13%
    • 리플
    • 1,973
    • -0.65%
    • 솔라나
    • 144,200
    • +6.42%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40
    • +2.14%
    • 샌드박스
    • 48.47
    • -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