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 “갤럭시노트7 케이스·액세서리 구매자도 피해보상”

입력 2016-10-13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성준<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은 13일 배터리 발화로 단종된 삼성 ‘갤럭시노트7’의 케이스를 포함한 액세서리를 구입한 소비자에 대한 구제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정감사에서 “갤럭시노트7의 케이스, 잭을 구매한 사람들에 대한 구제책은 안나오고 있다”는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의 질의에 “당연히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통사 관계자는 “해당 제품의 케이스와 충전 잭, 액정 보호 필름 등은 수만원에 달한다”며 “환불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액수가 예상되는 만큼 제조사와 판매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스타벅스, 개인 컵 5번 쓰면 ‘아메리카노’ 공짜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4,000
    • -0.94%
    • 이더리움
    • 3,10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39%
    • 리플
    • 1,981
    • -1.54%
    • 솔라나
    • 120,000
    • +0.08%
    • 에이다
    • 363
    • -1.09%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8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7.19%
    • 체인링크
    • 13,080
    • -0.6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