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 방통위원장 “갤럭시노트7 케이스·액세서리 구매자도 피해보상”

입력 2016-10-13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성준<사진> 방송통신위원장은 13일 배터리 발화로 단종된 삼성 ‘갤럭시노트7’의 케이스를 포함한 액세서리를 구입한 소비자에 대한 구제책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정감사에서 “갤럭시노트7의 케이스, 잭을 구매한 사람들에 대한 구제책은 안나오고 있다”는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의 질의에 “당연히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통사 관계자는 “해당 제품의 케이스와 충전 잭, 액정 보호 필름 등은 수만원에 달한다”며 “환불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액수가 예상되는 만큼 제조사와 판매처 등과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결혼은 인생에 필수?…남성 55%·여성 37%로 차이 뚜렷 [데이터클립]
  • SNS 속 기묘한 그 영상⋯'드림코어'를 아시나요 [솔드아웃]
  • 한국이 여권파워 1위가 될 수 없는 이유, 북한 때문이라고?
  • 이 대통령 "보유세 정상화, '3배' 올려야…정치적 손해봐도 대비" [부동산대토론회]
  • 코스피, 알파벳 훈풍에 5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코스닥 5%대 급등
  • 현대차, 2분기 매출 49.2조 '역대 최대'…하반기 ‘신차 모멘텀’ 강화
  • 외국인, 삼전·SK하닉 4.5조 사들여…반도체도 골라 담았다
  • 수출·내수 쌍끌이에 2분기 성장 '또 서프라이즈' ⋯"연 3% 달성이 보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83,000
    • -1.72%
    • 이더리움
    • 2,76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11,800
    • -3.08%
    • 리플
    • 1,626
    • -3.39%
    • 솔라나
    • 111,400
    • -2.71%
    • 에이다
    • 248
    • -5.34%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68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1.47%
    • 체인링크
    • 12,440
    • -1.97%
    • 샌드박스
    • 67.73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