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생회 '시흥캠퍼스 반대' 본관점거 3일째, 총장과 간담회 가져

입력 2016-10-13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은 12일 시흥캠퍼스 철회를 주장하며 행정관 점거 농성중인 총학생회 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10일 밤 학생들이 행정관을 점거한지 이틀만에 대화의 장에 나선 것이다.

서울대 측은 “1시간여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성낙인 총장은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미래지향적 시흥캠퍼스 조성 필요성, 향후 학내 구성원들의 의견수렴 등을 통해 시흥캠퍼스 내용을 채워나갈 것 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반면 총학생회 학생들은 여전히 시흥캠퍼스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서울대는 이번 사태 해결은 물론 시흥캠퍼스 조성 세부계획 등 전반에 대해 학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7,000
    • -0.84%
    • 이더리움
    • 3,370,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34%
    • 리플
    • 2,048
    • -0.97%
    • 솔라나
    • 124,100
    • -1.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6%
    • 체인링크
    • 13,620
    • -1.1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