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둘째 임신…내년 4월 출산 예정

입력 2016-10-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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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하 인스타그램)
(출처=하하 인스타그램)

가수 하하와 별 부부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콴 엔터테인먼트는 7일 “별이 임신 4개월째다.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하하와 별은 둘째 임신을 즐거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은 산부인과를 다니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하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아내 별과 애틋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11월 결혼한 하하는 슬하에 아들 드림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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