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세 단어', 각종 음원차트 올킬…강성훈 "와씨 눈물나 계속!"

입력 2016-10-07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성훈 인스타그램)
(출처=강성훈 인스타그램)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신곡 '세 단어'를 발표한 가운데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올킬했다. 이에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 "너희들 진짜 최고!"라며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젝스키스 강성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원사이트 올킬. 와씨 눈물나 계속. 너희들 진짜 최고! '세 단어', '지금 여기 우리', '우리는 현재 진행형', 옐키, 옐키짱. 완전 사랑해. 고생하신 YG 스탭분들 감사합니다. 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여진다. 옐키와 핑크길 꽃길 걷자. 젝스키스 젝키 강성훈"이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실시간 순위 1위를 기록한 모습을 공개했다.

젝스키스는 7일 0시 신곡 '세 단어'를 발표하며 16년 만에 신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다시 재결합하며 감동을 안긴 젝스키스는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 앨범 계획을 짰고, 16년 만에 신곡으로 팬들 앞에 설 수 있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83,000
    • -1.31%
    • 이더리움
    • 3,38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66%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09%
    • 체인링크
    • 13,620
    • -0.8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