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서울글로벌퓨처스클럽 수출상담회 개최

입력 2016-09-2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서울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 해외민간네트워크ㆍ수출전문 무역상 등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글로벌퓨처스클럽은 내수ㆍ수출 초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중진공 서울 3개 지역본ㆍ지부가 지난해 결성한 중소기업 수출교류모임이다. 해외 민간네트워크는 중진공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정한 민간 마케팅, 컨설팅 회사다.

이번 행사는 내수기업인 서울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들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사 60여개사와 해외 민간네트워크, 해외진출 마케팅, 유통 전문회사 등 15개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출전문 무역상들이 회원사 제품에 대한 수출 적합성 여부를 평가하고, 1대1 구매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성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내수기업이었던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의 해외진출이 늘고 있다”며 “다양한 수출지원 사업을 통해 글로벌퓨처스클럽의 수출증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060,000
    • +1.03%
    • 이더리움
    • 2,72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06,300
    • +0.89%
    • 리플
    • 1,518
    • -0.78%
    • 솔라나
    • 105,500
    • +0.29%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22%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9.3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