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마크, 최대주주 지배력 확대...지분 추가매입 12.52%

입력 2016-09-26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마크 최대주주 유피아이인터내셔널이 지분 확대에 나섰다.

에스마크는 26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주)유피아이인터내셔널이 에스마크 주식 총 50만 주(1.44%)를 20억 원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유피아이인터내셔널의 에스마크 지분율은 기존 11.08%에서 12.52%로 늘어났다.

이번 지분 확대는 에스마크가 최근 추진 중인 신사업들에 대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전격 단행됐다.

최근엔 아노토그룹과 기술 융복합을 목적으로 인수 합병 절차를 통해 200만 불(한화 약 22억1800만 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자회사 디지워크의 정품 인증 기술을 통해 태국 현지업체에 1000만 달러 규모 기술을 수출했고, 현재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7개국에 추가적인 기술 수출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유피아이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현재 에스마크가 추진 중인 신사업들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경영권 안정화 차원에서 지분 확대를 결정했다"고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0,000
    • -0.33%
    • 이더리움
    • 3,45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108
    • -0.75%
    • 솔라나
    • 127,500
    • -0.93%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2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98%
    • 체인링크
    • 13,85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