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구속… 슈퍼카ㆍ300억 원대 부동산 몰수

입력 2016-09-26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청당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은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금융당국 인가를 받지 않고 투자매매회사를 설립해 1670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겼고,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투자자들에게 원금 이상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240억 원을 끌어모았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방송에서 허위 정보를 퍼뜨려 자신이 미리 사둔 헐값의 비상장 주식을 비싸게 팔아 150억 원 상당을 챙겼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86,000
    • +1.02%
    • 이더리움
    • 3,38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50,900
    • +1.27%
    • 리플
    • 1,933
    • +2.38%
    • 솔라나
    • 141,300
    • +1.29%
    • 에이다
    • 299
    • +1.36%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
    • 체인링크
    • 16,450
    • -3.41%
    • 샌드박스
    • 52.52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