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실종 초등생 수배 전단 배포… 엄마·누나 숨진 채 발견

입력 2016-09-23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 씨 시신은 아파트 베란다 붙박이장에서 이불과 비닐로 싸인 백골 상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이 아파트에서 A 씨와 딸, 아들이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단서를 류 군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보고 류 군을 찾는 수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00,000
    • +1.49%
    • 이더리움
    • 3,40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83%
    • 리플
    • 2,047
    • +0%
    • 솔라나
    • 125,100
    • +1.05%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1.15%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