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실종 초등생 수배 전단 배포… 엄마·누나 숨진 채 발견

입력 2016-09-23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 씨 시신은 아파트 베란다 붙박이장에서 이불과 비닐로 싸인 백골 상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이 아파트에서 A 씨와 딸, 아들이 함께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사건의 단서를 류 군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보고 류 군을 찾는 수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02,000
    • -0.37%
    • 이더리움
    • 4,3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06%
    • 리플
    • 2,818
    • -0.74%
    • 솔라나
    • 187,800
    • -0.27%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90
    • -0.22%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