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복궁 야간관람 암표 '3000원짜리가 몇 만원으로'… 암표로는 입장 안 될수도

입력 2016-09-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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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개장 관람을 놓고 암표 거래가 성행하고 있는데요. 경복궁은 원래 주간에만 개방했고 입장 인원에도 제한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부터 시작한 고궁 야간 개장이 인기를 끌면서 문화재청은 관람객 과다에 따른 문화재 손상과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하루 입장객 1500~2000명 선으로 제한했고, 티켓도 한 사람이 4장까지만 살 수 있게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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