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4일 지진 온다' 인터넷서 떠돌아… 루머 근거가 된 자료 보니

입력 2016-09-23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강진설'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오후 8시 33분 지진 괴담'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지난 12일 규모 5.1의 지진은 오후 7시 44분, 규모 5.8은 오후 8시 32분. 19일 규모 4.5의 여진은 오후 8시 33분에 발생하면서 ‘8시 33분의 저주’라는 말까지 생겨난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0,000
    • +0.08%
    • 이더리움
    • 3,17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64,000
    • +2.08%
    • 리플
    • 2,043
    • +0.54%
    • 솔라나
    • 130,200
    • +2.2%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540
    • +1.12%
    • 스텔라루멘
    • 219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14%
    • 체인링크
    • 14,500
    • +1.54%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