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클래지콰이 알렉스, 호란 식습관 폭로 "평소 사료만큼만 먹고 산다"

입력 2016-09-22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출처='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클래지콰이 알렉스가 호란의 식습관에 대해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클래지콰이와 송지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의 목격담 코너에서 한 청취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호란이 들어와 삼각김밥을 사갔다고 제보해 청취자들을 집중시켰다.

이에 알렉스는 "호란이 삼각김밥을 먹었다면 포식한 것"이라며 "평소에는 사료만큼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알렉스는 "호란은 평소에 방울토마토 몇 개, 바나나 이런 것만 먹는다"고 덧붙였고 호란은 "솔로활동할 때는 안 그러는데 클래지콰이 활동 때는 덩치가 작아진다"며 "아무래도 입금을 받아서"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년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클래지콰이 "메이저 음원 사이트에서 1주일간 1위를 했을 때 하겠다"며 삭발 공약을 걸었고 그러자 DJ들은 클래지콰이를 향해 "컬투쇼에서 노래부르면서 삭발해달라"고 요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31,000
    • +0.27%
    • 이더리움
    • 3,45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7%
    • 리플
    • 2,083
    • +3.17%
    • 솔라나
    • 125,700
    • +1.45%
    • 에이다
    • 368
    • +3.08%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3.04%
    • 체인링크
    • 13,720
    • +1.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