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등 8개 차종 3830대 리콜...정차시 엔진꺼짐 발생

입력 2016-09-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바겐 파사트(국토교통부)
▲폭스바겐 파사트(국토교통부)

폭스바겐 티구안과 파사트, 제타 등 8개 차종 3830대가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티구안 2.0 TDI 등 8개 차종 3830대의 시동 꺼짐 현상의 원인을 파악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티구안 2.0 TDI 등 8개 차종은 배기가스 재순환(EGR) 밸브 고정핀의 설계불량으로 인해 주행 중 정차 시 엔진이 정지된 후 재시동이 안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리콜 대상은 2014년 2월 4일부터 2014년 7월 29일까지 제작된 △CC 2.0 TDI △Jetta 1.6 TDI △Jetta 2.0 TDI △Passat 2.0 TDI △Polo 1.6 TDI △Scirocco R-line △The Beetle 2.0 TDI △Tiguan 2.0 TDI 등 8개 차종 3830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이날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4,000
    • +0.97%
    • 이더리움
    • 3,135,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8%
    • 리플
    • 2,087
    • +1.46%
    • 솔라나
    • 130,600
    • +1.56%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3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