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훈가족 46가구 노후 주택 개선 진행

입력 2016-09-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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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교동 본사에서‘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2’완료 기념식에서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가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20일 장교동 본사에서‘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2’완료 기념식에서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가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는 20일 서울 중구 장교동 본사에서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2’ 완료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태종 ㈜한화 대표이사,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나라사랑 클린하우스’는 ㈜한화가 2011년부터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진행하는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다.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6년째 추진되고 있다. 2015년까지 서울지역 거주자 43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올해는 서울권 2가구, 경기권 1가구까지 포함해 총 46가구의 주거를 개선했다.

이태종 대표이사는 “㈜한화는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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