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서미경 전 재산 압류… 국내 부동산 강남 주택·빌딩 등 1800억원대

입력 2016-09-21 0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미경 씨는 일본에 체류하며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데요. 검찰은 서 씨가 입국하지 않을 경우 소환 조사 없이 곧바로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 씨는 1977년 제1회 미스롯데에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껌이라면 역시 롯데껌’의 광고 카피를 히트시킨 주인공입니다. 이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다 1981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는데요. 1983년 신 총괄회장 사이에서 딸을 낳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80,000
    • +0.3%
    • 이더리움
    • 3,17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64%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8,200
    • +1.5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2.49%
    • 체인링크
    • 14,290
    • +0.78%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