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깨끗한나라, 中 수출 증가 실적 개선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9-19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깨끗한나라가 중국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2시52분 현재 깨끗한나라는 전일 대비 250원(4.22%) 오른 6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판매단가 상승 및 환율 영향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손익이 개선됐다. 중화권을 중심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생활용품 수출은 전년에 비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깨끗한나라는 올해 초부터 판매 단가를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최대 직구 온라인몰인 티몰글로벌 등에서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35억 원이던 영업이익은 올해 72억9125만 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52억9720만 원의 영업익을 내 전년동기 대비 270%가 급증했다. 당기순익 역시 지난해 상반기 12억6229만 원에서 31억4819만 원으로 늘어났으며 2분기에만 23억3555만 원을 기록해 280% 순익이 늘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현수, 이동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2,000
    • -0.04%
    • 이더리움
    • 3,01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8%
    • 리플
    • 2,015
    • -0.5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180
    • -0.0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