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은행 예금 회전율 11년 만에 최저

입력 2016-09-19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의 예금 회전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돈이 돌지 않는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7월 예금은행의 요구불예금 회전율은 20.3회로 집계돼 6월 22.3회보다 2회나 떨어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3,000
    • -0.73%
    • 이더리움
    • 2,924,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0.55%
    • 리플
    • 2,176
    • +9.46%
    • 솔라나
    • 124,700
    • -3.63%
    • 에이다
    • 400
    • +0.76%
    • 트론
    • 401
    • -1.72%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50
    • +0.81%
    • 체인링크
    • 12,610
    • -2.17%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