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상반기 가계 해외소비 사상 최대

입력 2016-09-0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상반기 내국인이 해외에서 쓴 돈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6월 국내 거주자가 해외에서 지출한 금액은 13조6079억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2조2977억 원에 비해 1조3102억 원(10.7%)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1,000
    • +1.75%
    • 이더리움
    • 2,970,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29%
    • 리플
    • 2,009
    • +0.55%
    • 솔라나
    • 125,000
    • +3.22%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74%
    • 체인링크
    • 13,110
    • +2.99%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