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동부자산관리 회사 분할 결정

입력 2016-09-02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은 종합건설업·주택분양사업·부동산업을 분리하는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 후 동부자산관리가 분할설립된다.

동부건설은 "회생절차의 신속한 종결이 요청되는 분할존속회사는 분할 이후 종결절차를 밟아 정상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분할신설회사는 회생절차에 남아 부인권 소송 등을 계속 수행한 후 소송의 결과에 따른 권리·의무를 분할존속회사에게 이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해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덧붙여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7,000
    • -0.02%
    • 이더리움
    • 3,45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44%
    • 리플
    • 2,134
    • +0.42%
    • 솔라나
    • 128,800
    • +1.4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0
    • -2.04%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23%
    • 체인링크
    • 14,000
    • +1.38%
    • 샌드박스
    • 128
    • +1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