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수상레저 활동 안전관리 강화

입력 2016-08-3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안해경이 수상레저 활동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조성철)는 “성어기를 맞아 고무보트 등 수상레저기구를 이용한 바다낚시 등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하고 있어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주요 안전관리 중점 사항으로는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과 원거리 활동 신고, 출항 전 연료유와 배터리 등 안전점검 확행이다.

또 수상레저 활동자를 대상으로 관내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과 위험 수역을 홍보하고,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 현장 점검과 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무면허 운항과 음주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행위, 정원 초과, 무등록 사업 등 안전저해 사범에 대한 단속도 실시할 방침이다.

조성철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은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서는 철저한 장비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필수다”면서 “수상레저 활동 중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지체 없이 해양경찰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개서 이후 부안해경 관내에서는 수상레저기구 안전사고 13건, 위반사범 1건이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8,000
    • +4.93%
    • 이더리움
    • 3,729,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4.65%
    • 리플
    • 2,030
    • +5.78%
    • 솔라나
    • 158,900
    • +5.79%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99%
    • 체인링크
    • 17,520
    • +3%
    • 샌드박스
    • 55.04
    • +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