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박시연은? "두 딸 양육권 두고 여전히 대치"

입력 2016-08-29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지현, 박시연 인스타그램)
(출처=이지현, 박시연 인스타그램)

쥬얼리 출신 연기자 이지현이 7살 연상의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29일 수원지법 등에 따르면 이지현은 8월 25일 열린 3차 조정 기일에서 남편 김씨와 이혼에 합의, 조정이 성립됐다.

이지현은 지난달 이혼 소송 2차 조정기일에 참석해 남편과 1시간 넘게 대화를 했으나, 협의에 이르지 못한 바 있다.

이지현은 전 남편과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양육권은 이지현이 가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여전히 이혼 소송 중인 박시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시연은 현재 4살 연상 박 모씨와 이혼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양 측은 두 딸의 양육권과 관련된 문제로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박시연의 이혼 소송 사실은 8월 9일 연기자 박유환의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 조정기일이 있던 날 박시연이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며 세간에 알려졌다.

당시 박시연 측 관계자는 "전 남편과 양육권 소송을 벌이고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박시연은 24일 이혼 소송의 면접조사 기일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박시연 법률대리인이 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현재 일정이 연기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786,000
    • -1.52%
    • 이더리움
    • 4,414,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3.82%
    • 리플
    • 2,834
    • -0.7%
    • 솔라나
    • 189,500
    • -0.63%
    • 에이다
    • 532
    • +0.19%
    • 트론
    • 440
    • -2.65%
    • 스텔라루멘
    • 31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33%
    • 체인링크
    • 18,300
    • -1.45%
    • 샌드박스
    • 218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