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家 3세들 지주회사 지분 매입

입력 2007-08-21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심가(家)의 3세들이 농심그룹 지주회사인 농심홀딩스 주식을 사들였다.

2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농심홀딩스는 이날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를 통해 신상렬(14)군이 지난 16, 17일 66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또 신수현(16)양이 같은 날 228주를 사들인 데 이어 신수정(19)양도 100주를 취득했다.

신춘호(75) 회장에 이어 사실상 농심그룹 경영권을 승계한 신 회장의 장남 신동원(49) 부회장의 자녀들로 현재 모두 외국에서 유학중이다.

상렬군은 이번 추가 주식 취득으로 농심그룹 지주회사의 보유주식이 3만2898주(이하 지분율 0.71%)로 늘어났다. 또 수정, 수현양도 각각 1만780주(0.23%), 1만908주(0.24%)로 증가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인 신동원 부회장(36.13%) 및 특수관계인 지분도 66.46%(307만주)로 소폭 확대됐다.


대표이사
박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0,000
    • -2.05%
    • 이더리움
    • 3,022,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51
    • -1.49%
    • 솔라나
    • 128,600
    • -3.24%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3.41%
    • 체인링크
    • 13,350
    • -1.48%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