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T&T·삼성·에릭슨 등과 ‘5G 협력체’ 구성… 5G 생태계 조성 앞장

입력 2016-08-2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해외 주요 이동통신사와 장비 제조사 등 15개사와 함께 5G(세대) 표준화를 위한 공동협력체를 만들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동협력체에는 AT&T, 도이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NTT도코모, 보다폰 등 이통사와 에릭슨, 노키아, 삼성전자, 화웨이, 인텔, 퀄컴, LG전자 등 장비 제조사가 들어오고 국내 이통사 중에서는 SK텔레콤이 유일하다.

협력체는 5G 상용화 시스템 규격과 4G LTE 등 기존 네트워크와의 연동성 등을 논의하고 이동통신 국제 표준단체인 3GPP를 통해 이를 반영할 계획이다.

3GPP는 올해부터 5G 표준화와 관련한 핵심 기술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고, 단계별 규격 제정을 통해 2018년까지 1차 규격을 완료할 예정이다. 3GPP에서 규격이 완료되면 이를 기반으로 5G 상용화가 시작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5G 협력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 5G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8,000
    • +0.38%
    • 이더리움
    • 2,93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5%
    • 리플
    • 1,985
    • -1.19%
    • 솔라나
    • 123,000
    • +0.41%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3.32%
    • 체인링크
    • 12,920
    • +1.33%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