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손연재, 볼 후프에서 35.732점... 현재 3위

입력 2016-08-20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연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연합뉴스)
▲손연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서 볼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연합뉴스)
손연재 선수가 20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 볼과 후프 연기에서 모두 35.732점을 받아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손연재는 첫 번째 볼 연기에서 18.266점을 받았다. 손연재는 이번 볼 연기 동작은 이전보다 더 정확해지고 우아했다고 TV 중계 캐스터들은 설명했다.

손연재는 두 번째 개인종합 예선 경기인 후프에서는 아쉬운 실수가 있었다. 영화 팡팡의 OST 왈츠에 맞춰 연기를 펼친 손연재는 후프를 놓치면서 기술 연결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 그가 후프 연기에서 받은 점수는 17.466점이다.

리듬체조 개인종합 참가 선수 26명 중 상위 10명이 결선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메달에 도전할 개인종합 결선은 21일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39,000
    • -2.1%
    • 이더리움
    • 2,451,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78%
    • 리플
    • 1,623
    • -2.81%
    • 솔라나
    • 103,000
    • -1.62%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40
    • -2.46%
    • 체인링크
    • 11,240
    • -1.92%
    • 샌드박스
    • 76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