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주말에 서울 폭염 꺾인다…“유난히 더웠던 여름 안녕∼”

입력 2016-08-19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에서 주말인 20일부터 폭염의 기세가 꺾일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에는 열대야가 차츰 사라질 것이라는 반가운 소식도 들린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일요일인 21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1도, 월요일인 22일은 32도, 처서인 23일 31도, 24일 30도, 25일 30도, 26∼27일 29도 등으로 서서히 기온이 낮아진다.

6월 1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서울에서 폭염이 발생한 날은 총 18일로 집계됐다. 이는 1994년의 29일 이후 최대치다. 서울의 폭염 발생일 최다 해는 1939년(43일)이었으며, 1943년 42일, 1994년 29일, 1930년 24일 등의 순으로 높았다. 폭염은 이달 3일(34.2도) 발생한 후 13일까지 11일째 이어지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끝나나 보다”, “빨리 가을이 왔으면”, “기상청 못 믿겠다”, “폭염 걱정 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7,000
    • -0.38%
    • 이더리움
    • 3,150,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3.21%
    • 리플
    • 2,032
    • -0.49%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0.18%
    • 체인링크
    • 14,270
    • -0.07%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