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국내 최초 1000만 곡 실 서비스 돌파… 국내 최다 1800만 곡 확보

입력 2016-08-19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벅스는 국내 최초로 1000만 곡을 실 서비스하며, 국내 음악 서비스 업체 중 최다인 1800만 곡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벅스는 대규모 음원을 보유한 해외 레이블과 연이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1800만 곡을 확보하게 됐다. 이 중 1000만 곡이 벅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나머지 음원의 실 서비스 작업을 완료하면서 ‘2000만곡 서비스’ 시대를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고음질 음원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역시 240만곡을 보유하며 국내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2009년 국내 처음으로 FLAC 원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벅스는 ‘슈퍼사운드’라는 캠페인 아래 고음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벅스는 1000만곡 서비스를 기념해 신개념 음악 멤버십 ‘니나노 클럽’을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니나노 클럽’은 1년간 매달 3000원에 무제한 음악 감상, 웹툰 플랫폼 ‘코미코(Comico)’ 5000원 자유이용권 매월 제공, 티켓링크 예매 수수료 면제, 유명 카페 체인점에서 커피 구매 시 20% 상시 할인 등 혜택이 풍성한 멤버십이다.

벅스 측은 “다양한 음악을 좋은 음질로 제공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국내 최초 1000만 곡 서비스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회원 분들의 다양한 음악적 욕구가 벅스에서 해결되고, 깊은 만족까지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왕문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5]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2026.01.1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75,000
    • -1.22%
    • 이더리움
    • 4,327,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1.93%
    • 리플
    • 2,800
    • -0.96%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790
    • -1.17%
    • 샌드박스
    • 206
    • -8.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