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전기요금 폭탄 속 '검침일' 논란… "전기를 날짜 맞춰 써야 하나", "검침일은 선택할 수 없지 않나"

입력 2016-08-19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요금 폭탄이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검침일에 따라 전기요금 혜택이 달라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16일 홈페이지에 올해 7~9월에 한해 전기요금 일시할인을 해주기로 한 정부의 방침에 따라 검침일을 기준으로 할인기간을 달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의 검침일은 총 7차례에 걸쳐 이뤄지는데요. 검침일에 따라 할인 적용기간이 달라 전기사용이 많은 기간에 대한 할인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거죠. 네티즌은 "전기를 날짜 맞춰서 써야 하나", "검침일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04,000
    • -1.87%
    • 이더리움
    • 2,57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3.01%
    • 리플
    • 1,698
    • -2.36%
    • 솔라나
    • 109,100
    • -1.53%
    • 에이다
    • 236
    • -4.45%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31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70
    • -2.12%
    • 체인링크
    • 11,730
    • -2.9%
    • 샌드박스
    • 83.92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