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시중에 풀린 5만원권 70조원 돌파

입력 2016-08-18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액권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시중에 유통 중인 5만 원권이 사상 처음으로 7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5만 원권 발행잔액은 70조4308억 원으로, 전달 대비 5876억 원(0.8%) 증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5,000
    • -1.47%
    • 이더리움
    • 3,285,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17%
    • 리플
    • 1,776
    • -6.92%
    • 솔라나
    • 132,900
    • -3.06%
    • 에이다
    • 267
    • -3.96%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42
    • -6.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3.52%
    • 체인링크
    • 14,890
    • -3.94%
    • 샌드박스
    • 45.61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