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지드래곤과 콜라보에 고객 방문율 50%↑

입력 2016-08-17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잇세컨즈 대표 매장인 서울 명동, 강남, 가로수길점에서 지디와의 협업 제품 매출이 전체의 50%를 넘어섰다.(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대표 매장인 서울 명동, 강남, 가로수길점에서 지디와의 협업 제품 매출이 전체의 50%를 넘어섰다.(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대표 매장인 서울 명동, 강남, 가로수길점에서 지드래곤과의 협업 제품 매출이 전체의 50%를 넘어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는 지드래곤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 공동 작업한 에잇 바이 지드래곤(8 X GD) 라인과 에잇 바이 지디스픽(8 X GD’s Fick) 라인의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평균적으로 주말에 약 5000여 명이 방문하는 이들 매장에서는 지드래곤 협업제품을 선판매한 지난 13~14일에는 방문율이 50% 이상 증가했다.

또 스카잔 점퍼ㆍ그래픽 티셔츠ㆍ스냅백 등의 에잇 바이 지드래곤 라인 상품과 오버사이즈 후드티와 티셔츠 등 에잇 바이 지디스픽 라인 상품의 판매율은 60% 가까이 증가했다.

에잇세컨즈 리테일팀 임옥영 부장은 “글로벌 패션 리더 지디와 에잇세컨즈의 브랜드 이미지가 시너지를 발휘해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한국 고객은 물론 중국 등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것으로 볼 때, 중국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에잇세컨즈는 이날 브랜드 모델인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제작한 ‘에잇 바이 지드래곤 라인’과 ‘에잇 바이 지디스픽 라인’ 등을 선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6,000
    • +1.23%
    • 이더리움
    • 3,015,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44%
    • 리플
    • 2,031
    • +0.35%
    • 솔라나
    • 127,300
    • +2.09%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4%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