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석열차표 예매 시작

입력 2016-08-1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 동자동 서울역사가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예매 대상은 추석을 전후한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열차표로 이날은 경부선· 경전선·충북·동해선 승차권 예매가 18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 예매가 진행되며, 한 번에 최대 6장씩 한 사람이 12장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현장 발매는 서울역을 비롯한 지정된 역 창구와 대리점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가능하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