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 자급제폰 ‘클래식’ 판매량 1만대 돌파

입력 2016-08-1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SK텔링크는 자사 알뜰폰 브랜드 세븐 모바일의 자급제폰 ‘클래식’이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SK텔링크)
▲ SK텔링크는 자사 알뜰폰 브랜드 세븐 모바일의 자급제폰 ‘클래식’이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SK텔링크)

SK텔링크는 자사 알뜰폰 브랜드 세븐 모바일의 자급제폰 ‘클래식’이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클래식폰은 SK텔링크가 국내 중소 제조업체 에이스 마케팅과 공동으로 만든 폴더폰이다. 2.8인치 대화면과 넓은 키패드, 미니멀한 디자인, 200만 화소 카메라 등을 탑재해 실용성이 높다.

또 FM 라디오와 MP3 기능을 지원하고 최대 8일간 사용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1년 이내 무상 A/S도 가능하며, SK네트웍스서비스를 통한 전국망 A/S 및 택배 A/S를 제공한다.

현재 클래식의 출고가는 15만4000원이다. 다만, 표준요금제(부가세 포함 기본료 9790원) 선택 시 통신사 지원금은 13만4000원, 유통망 지원금(15%)까지 추가로 지원할 경우 사실상 공짜폰이다.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클래식은 유해한 사이트나 앱 접근 제한이 필요한 초등학생, 공부에 집중하고자 하는 중고생, 업무적으로 음성통화를 주로 쓰는 비즈니스맨, 복잡한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년층 등에 최적화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4,000
    • +4.44%
    • 이더리움
    • 3,70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05%
    • 리플
    • 2,011
    • +4.85%
    • 솔라나
    • 158,400
    • +5.53%
    • 에이다
    • 328
    • +4.4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0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80
    • +1.88%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